이제 사귄지 2주가 지나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바에서 일하는 30대 중반여자예요
물론 사귀기 전에 알고 만났구요 사실 바에서 일하는
여자 처음 만나봤어요.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의문 투성이에요
요즘 제일 의아한게 어디서 일하는지 얘기를 절때 안해주거라
구요. 말로는 제가 좋다고 하고 다른남자 하나도없이
저랑만 연락한다고 하고 그러는데..참..핸드폰번호도 폰하나에
2개이구요 시간이가면 갈수록 머리가 복잡해지고 생각이 많아지
고...너무 궁금하네요 이런 여자 만나도 되는지를..같이있을땐
잘해요 저한테. 근데 떨어지면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