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공개된 넷플릭스 <좀비버스>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
박진경 PD
는 무한도전에서 김태호pd와 함께 몇 년 동안 조연출로 일했음
이후 인터넷방송 형식을 따와서 연예인이 개인 생방송으로 승부 보게 하고, 그걸 편집해서 방송에 내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로 초대박을 터트림
생방송에 대한 부담감, 컨텐츠 부족하면 시청자들이 바로 다른 연예인 채널로 이동해버리는 특성 때문에 출연하기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었고 되려 없던 매력을 보여줘서 대박난 방송인도 많았던 프로그램이었음 (대표자 : 백종원)
한편 마리텔에 출연한 박명수는 디제잉을 테마로 출연했으나...
시원하게 꼴찌함ㅋㅋㅋ
이후 무한도전에서 마리텔에서 망한 걸 보고
박명수를 주인공으로 한 웃음장례식을 진행함ㅋㅋㅋ
(박명수 사진 뒤에 본인이 듣고 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 박진경pd가 직접 나타남ㅋㅋㅋㅋㅋ
여기서 정준하 또 낚아감ㅋㅋㅋ
뒤에서 듣고 있던 웃음사냥꾼(x) -> 웃음사망꾼(o) 얼굴 보자마자 울컥해서 웃음관짝 열고 나와버림
유재석이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냐고 하니까 박진경pd 왈
"최고의 팀을 붙였으나 그게 최선이었다" ㅋㅋㅋㅋㅋ
끝까지 장례식 관짝에 못 확실하게 박고 쿨하게 퇴장 ㅋㅋㅋㅋㅋ
그리고 좀비버스가 공개 되기 전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