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알바 했었는데
사장이 거래처 가서 돈받아 오라고 시켜서
몇번 왔다갔다 했어
근데 알고보니깐 이거 보이스피싱이고 그래서
나는 졸지에 수금책 돼버린거야
그래서 경찰서가서 어떻게 잘 설명해서
누가 봐도 수금책인거 알수가 없던 환경,사회초년생
감안해서 기소유예 받았어
이제 알바 다시는 안할거야..
봐봐 쓴이 같은 사람들은 실형 안나온다니까 ㅋㅋㅋㅋ 실형 나온 애들은 빼박 증거 때문에 그런거고 보이스피싱 실형 나왔다고 억울하다 이러는거 웃김ㅋㅋㅋㅋㅋ 그리고 실형 안받을려고 피해액 1억 지불한 사람도 있음 보이스피싱은 대부분 합의 보는데 합의도 못보고 실형 나온거라면 피해자의 피해액이 어마어마하다는거 그러니까 합의 볼 돈이 어마어마해서 지불 못할 정도니까 어쩔 수 없이 실형 사는거지ㅋㅋ 그만큼 많은 돈이 오가는거 봤을텐데 모른다 변명 안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