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하다가 전과자 될뻔했어..
ㅇㅇ
|2023.08.12 18:54
조회 52,145 |추천 262
옷가게 알바 했었는데
사장이 거래처 가서 돈받아 오라고 시켜서
몇번 왔다갔다 했어
근데 알고보니깐 이거 보이스피싱이고 그래서
나는 졸지에 수금책 돼버린거야
그래서 경찰서가서 어떻게 잘 설명해서
누가 봐도 수금책인거 알수가 없던 환경,사회초년생
감안해서 기소유예 받았어
이제 알바 다시는 안할거야..
- 베플ㅇㅇ|2023.08.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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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쓴이 같은 사람들은 실형 안나온다니까 ㅋㅋㅋㅋ 실형 나온 애들은 빼박 증거 때문에 그런거고 보이스피싱 실형 나왔다고 억울하다 이러는거 웃김ㅋㅋㅋㅋㅋ 그리고 실형 안받을려고 피해액 1억 지불한 사람도 있음 보이스피싱은 대부분 합의 보는데 합의도 못보고 실형 나온거라면 피해자의 피해액이 어마어마하다는거 그러니까 합의 볼 돈이 어마어마해서 지불 못할 정도니까 어쩔 수 없이 실형 사는거지ㅋㅋ 그만큼 많은 돈이 오가는거 봤을텐데 모른다 변명 안통함
- 베플ㅇㅇ|2023.08.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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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아까 그런일 겪어서 깜빵갔다는글 판에서 봤는데 ㅈㄴ 소름이네
- 베플ㅇㅇ|2023.08.1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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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너무하노..
- 베플ㅇㅇ|2023.08.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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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애들왤케많냐 기소유예가 전과라니... 집행유예도 알수있는방법이없는데 ㅋㅋ 공무원할거아니면 .... 심지어 공무원도 집행유예전과있어도 가능함 일정기간만지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