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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오래 좋아한 팬인데

쓰니 |2023.08.13 10:51
조회 30,704 |추천 188
문빈 좋아했던 팬인데 시간 정말 빨리간다. 빈이 생각하면서 보냈네. 문빈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빈이의 밝은 모습을 기억해주면 좋겠어. 빈이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거든. 나는 지금도 아스트로 노래 많이 듣고 빈이 사진 많이 본다.



빈이가 인터뷰에서 자기는 건강한 청춘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말을 했거든. 아스트로를 보면 건강하고 무지개빛 청춘을 떠올려줘.











문빈 아는 사람들은 아스트로 6명 다 응원해주면 좋겠어. 이제 4인조 그룹이지만. 아스트로 컴백하면 노래 한번이라도 들어주라! 부탁해~ 내가 아끼는 빈이 사진이야!






빈이가 남긴 댓글이야. 다들 행복해~


추천수188
반대수3
베플ㅇㅇ|2023.08.14 00:37
섬세하고 공감능력 뛰어난 사람들이 아깝게 먼저가는거같더라.. 승관이 친구라 괜히 내적 친밀감 있었는데. 승관이가 매번 너무 자랑스러워하는 친구였었어.. 너무 놀랐었고 시간 많이 지난거 실감나네 빈이 (문빈이라고 하면 서운해한다며?) 평안하길 바래..
베플ㅇㅇ|2023.08.14 03:01
너무보고싶다 진짜.우리 빈이 부디 그곳에선 자유롭게 하고싶은거 다하고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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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8.14 03:58
제일 이상적인 아이돌의 표본이 아니었나 싶다 말 예쁘게 잘하고 팬들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주던 까치같은 사람...늘 로하로하 부르며 반지 하나에도 줄 연결해서 늘 걸고 다니고 없어진 날에는 방송국을 뒤집어서라도 찾으려 물어보고 다녔다던데 키우던 고양이한테도 팬덤과 비슷한 이름 붙여놓고 사랑해주던 그 감정 감히 내가 뭐라 말 못 하겠음 그 일 입에, 머리에 올리고도 싶지 않고 솔직히 은퇴해서 갓반인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애써 생각하는 중이다 지금쯤 팬들도 많이 추슬렀겠지 우리 빈이의 다정했던 모습과 남은 사랑의 결정들만 바라보고 지내자구 이거 보면 네스퀵 한잔씩들 해 다들 사랑한다
베플|2023.08.14 02:49
나는 그냥 빈이가 휴가 떠났다고 생각하는 중이야... 아직도 새벽에 빈이 영상 보면 눈물이 날 때도 있지만 그냥 살아있을 때처럼 덕질하고 노래 듣는중... 한가지 마음 아픈 건 빈이 살아있을 때 조금 더 응원하고 사랑해줄 걸 하는 후회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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