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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유넥스트] 오디션 참가하면서 멘탈 갈리는 게 보이는 참가자

ㅇㅇ |2023.08.14 13:43
조회 10,277 |추천 17

 

 

 

이번에 랩 파트를 담당한 “샤넬”

근데 파트가 너무 적으니 코치들은 노래를 조금 더 하라고 함







 

 

 

 

파트 조정 중, 모두가 자신 없어 하는 파트가 나오고

샤넬은 노래 잘하는 원희가 맡아주길 원함








 

 

원희 입장에선 이미 파트가 많은데

하필 또 힘든 구간을 넘겨주니 난색을 표하고









 

 

의견이 충돌하며 언성이 높아지는 샤넬

자신 없는 미션곡 + 파트 증가로 부담감이 큰 듯








 

 

 

서로서로 서운한 마음도 생김








 

 

하지만 결국 샤넬이 원하던 대로 상황은 정리됐는데









 

 

숙소 돌아오고 “탈락하고 싶습니다”








 

 

연습을 이어 나가면서도 실시간으로 멘탈 갈리는 게 보임 

팀의 리더기도 하고, 어린 나이에 타지 생활하는 게

엄청 외롭고 힘들고 부담감도 큰가 봄…

하고 싶은 곡에서도 밀려나고 


그래도 이렇게 말하고 바로 연습 영상 켜서 파트 연습했음

진지하게 탈락하고 싶다까지는 아니고 

우리가 출근할 때 일하기 싫다 다 때려치고 싶다 이런 뉘앙스인 듯



추천수17
반대수4
베플ㅇㅇ|2023.08.14 21:20
그래도 소리치는 장면은 좀 띠용이었음 오디션프로중에 파트분배가지고 이렇게 언성높였던건 얘가 처음이었을듯 카메라 다 돌아가고 방송 나갈거 다알텐데
베플ㅇㅇ|2023.08.16 19:39
화낸거랑 별개로 파트분배저거는 원희가 이기적인게 맞는것같음. 본인 어려운파트 샤넬이 가져가주는데 원희는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니깐.. 띠용함
베플ㅇㅇ|2023.08.16 13:53
에이 샤넬 혼혈이라 한국에 있음. 타지는 아님. 오히려 너무 지 혼자 하기 싫어하는 마음 너무 표출해서 별로였음. 이전에 아이리스 보는 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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