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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가 생기는 이유 & 해결 방법.jpg

GravityNgc |2023.08.15 06:44
조회 63 |추천 0


지구온난화가 생기는 이유는 열 방출량이 늘어나서 그런거야.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멀어질때마다 태양 복사열이 감소하면서, 


지구에 냉각기와 빙하기가 찾아온게 아니라, 


지구의 화산활동량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열 배출량에 따라서,


냉각기와 빙하기가 찾아왔던거지. 


지구의 내핵의 핵융합 비율이 높아지면 차가워지고, 핵분열 비율이 높아지면 뜨거워지는거야.


지금 현대 인류는 지속적으로 화석 연료를 태우고, 


원전에서 터빈을 돌리고 냉각수로 바닷물을 사용하는데,


엄청난 양의 열을 방출시키고있어.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서, 열을 토지와 바다에 저장하는거지.


그러다보면 더 작은 열에도 물이 증발하면서 수증기가 증가하게 되는데,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하는 이유도 바로 수증기가 증가해서 그런거야.


이 수증기가 북극의 빙하가 되어야하는데, 온도가 너무 높은거야. 


그래서 비가 내리고, 빙하를 녹이는거지.


빙하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보면 이렇게 바다와 강의 물이 태양열에 의해서 증발해서


수증기가 되는데, 이 수증기가 기압이 낮은 북극으로 유입되는거야.


그러다가 높은 산을 타고 올라가면서, 기압이 낮아져 열을 빼았기게 되고, 


마이너스까지 온도까지 낮아지면 눈이 되는거지.


이렇게 쌓인 얼음 결정이 높은 산에서 쌓여 밑으로 내려오면서 빙하를 형성하는거야.


그런데 열 배출량이 늘어나면 에베레스트 산 중턱만 가도 마이너스 온도가 되었었는데,


이제는 정상에 가야만 마이너스 온도가 되어버린거야. 그러다가 열 배출량이 계속 늘어나면서,


결국 에베레스트 산의 빙하가 녹고, 만들어진 빙하까지 녹기 시작한거지.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려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는게 아니라,


열 배출량을 감소시켜야 하는거야.


열을 운동에너지로 만들어서 소비시키면 열이 감소하는거야.


압력이 높아지게 되면 열 에너지 감소량이 높아졌는데,


뜨거운물 100ml를 넣은 보온병의 압력이 10bar라고 가정했을때, 


80도의 물을 넣어두고 6시간이 지났을때 50도가 되었다면,


100bar로 높인 이후에 80도의 물을 넣어두고 6시간이 지나면 50도 보다 훨씬 더 많이 떨어지지.


압력을 높이는 과정에서 보온병의 내부의 열이 높아지게 되고, 


더 큰 열이 작은 온도로 이동되면서 열 에너지 손실량이 컸다는거야.


그래서 압력을 높여주는 쿨링 시설을 도입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야.



 

에베레스트 산이 8800M정도 되는데, 사막에 피라미드 형태로 이런 구조물을 짓는거야.


그러면 고압의 공기가 A-1과 A-2를 통해서, B에서 압축되어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되는데,


B-1에서 터빈 수천개를 설치하는거야.


최저층에 있던 공기가 상승 기류가 되어 압축되어 정상에서 분출되고,


분출된 고압의 공기가 퍼져 나가면서 낮은 기압에서 열을 잃어버리는거지.


고기압으로 사막이 된 영토에, 이런 초대형 1000M~8000M 높이의 피라미드 구조물을 지어서,


순환 시키는 구조물을 만드는거야.  그러면 고기압 지대의 기압이 낮아지면서, 


주변의 습기가 풍부한 물을 사막으로 가져와 풍요로운 땅으로 만들어주겠지.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문제인데, 


남아도는 사막의 모래로 이런 초대형 터빈 발전형 구조물들을 사막에 짓는거지.


사막에 사용하지 않는 땅이 많으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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