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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는 상사들에게도 이쁨 받는 스타일같다

ㅇㅇ |2023.08.16 09:13
조회 9,265 |추천 37

 

 

 

 

 



상황 

박나래팀이 배달한 치킨이 비에 홀딱 젖어서 컴플레인 받음







 

 

 



한승연이 포장을 바꾸자는데

박나래는 반대





 

 

 

 

 



한승연은 젖지 않게 플라스틱 포장으로 바꾸자는데

박나래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음


중간에서 덱스는 쫄아서 조용히 있음ㅋㅋ





 

 

 

 

 



플라스틱 밀폐는 치킨이 눅눅해져서 안된다는 

박나래 의견도 맞는 말이라 대화는 계속 평행선 


그리고 가운데서 눈치 보는 덱스




 

 

 

 



둘이 저걸로 45분 넘게 합의 못함

서로 멘탈 터지는 상황





 

 

 

 



그러다 유산지로 합의점 찾고 마무리됨


근데 겪어본 사람은 알 거임..

저 직후의 싸늘하고 어색한 분위기.... ㅠㅋㅋ 




 



그 때부터 움직이는 덱스





 

 



한승연 텀블러 바로 대령이요





 



이 표정으로 예쁜 짓 시전ㅋ





 

 



이게 뭐라고 어이없지만 기분 풀림ㅋㅋ






 

 

 



박나래한테는 김밥 입에 넣어줌 ㅋㅋㅋ






 



애교 섞인 말투로 분위기 풀기 ㅋㅋㅋ





 

 

 



박나래와 한승연은 저러고 잘 풀었다고 함 ㅇㅇ












안풀리겠냐고 ㅋㅋㅋㅋㅋ





 

추천수37
반대수0
베플그냥남자|2023.08.17 16:57
장사 안 해 본 티 ㅈㄴ 내네
베플ㄹㅇㅋ|2023.08.17 12:50
아 덱쪽이 귀여워 ... 표정 장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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