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투 지우고 있다는 나나
엄마가 나나의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대
그래서 지우는 중이라고
타투할 때도 흔쾌히 허락해주신 엄마여서 나나도 흔쾌히 지우고 있다고
심적으로 힘들었을 때 타투를 하는 게 나나의 표현 방법이었대
보면 이런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아
꼭 타투 뿐만 아니라 피어싱 했다는 사람들도 있고
엄마도 감동인 게 기다렸다가 이제 나나가 좀 괜찮아진 것 같으니까
물어보신 거..ㅠㅠ
막짤 졸귀ㅠㅠ 어떻게 하든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면 좋겠어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