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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소듕한 울 집 강아지

ㅇㅇ |2023.08.16 15:54
조회 13,263 |추천 170

한살 때까지 이집 저집 전전하다가 우리 품에 안긴지 2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정말 어케 키울지 암담하기만 했는데 이젠 제법 훌륭한 견주의 냄새가..ㅋㅋ

매일 산책하고 수제 간식도 만들어주며 나름 최선을 다해 키우는 중입니다.

울 두부 이뿌죵? 


 


 


 


 


 


 


 

 

 

추천수170
반대수7
베플|2023.08.19 09:44
아이고 진짜 진짜 귀엽고 예쁘네요. 천사같애요♡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한게 얼굴에 막 보여요.
베플ㅇㅇ|2023.08.19 09:42
아니 인형 아닌가요? 복실복실한털
베플강아지는내...|2023.08.17 17:58
아흑, 순둥 순둥 너무 귀여워요. 배방구 좀 불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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