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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나도 어릴 때 키우던 동물을 떠나보낸 적이 있어서 수빈이 심정을 더 알 것 같아ㅜㅜ 난 하루종일 울었는데.. 오디가 분명 좋은 곳에 갔을거야ㅜㅜ 수빈이도 얘기하기 힘들었을 텐데 그만큼 모아 의지하니까 말을 꺼냈을 것 같아 수빈이 많이 위로해주자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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