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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프렌차이즈 햄버거가게 그리고 왼쪽 밥집에서 술집가게

도니 |2023.08.18 01:10
조회 480 |추천 2
긴 내용 이지만 읽어주시면 너무 감사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조언도 남겨주시면 감사할거같습니다 ..오랜만에 노트북을 열고 네이트에 접속하여 네이트판을 적어봅니다 ..경기도 성*시에 조금하게 1인 샵을 운영하는 사람 입니다.
성*시 어느 동내에서 24살샵을 처음 운영했습니다 어린나이에 시작해 3년 넘었을때쯤(27살) 사람들과 일하는것이 그리고 감당해야할것들 조금씩 마음이 너무 힘들고 지쳐 스름스름 일태기가 오기시작했고 내가 너무 좋아하던 일이였던 지라 놓고싶지 않았지만 서비스업이고 너무 어린나이에 시작한건지 멘탈이 약한건지 .. 이리저리 치이니 마음이 너무 무겁고 힘들어 정신병원을 오가 우울증 공황장애가 와서 상담을 받고 약복용을 했습니다 이러다 내가 너무 힘들겠다 생각하고 가게를 접을까 생각했습니다 근데... 힘들게한 손님도 있겠지만 나에게 너무 따뜻했던 손님들이 눈과 마음과 머리속에서 한가득... 고민이 너무 많아 "그래 작게 가게를 옴기면서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조금만 쉬자 그리고 다시 내가 좋아하는 그리고 날 찾는 손님들을 꼭 다시 만나자"하고 계약 만기 4년될때 한달정도 바로 옆옆 동내로 이전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너무바보였나봅니다.. 그냥 그곳이 나에게 너무 행복한곳이고 추억이였고 너무너무 감사한곳이였던것을.. 멍청이 처럼 이제야 느끼고 이제야 후회하고 그런 저를 보면 너무 답답하고 조금만 참지 조금만 쉬고 다시 복귀하지 ..  생각뿐이네요왜 사람은 있을때 감사하고 그감사함을 또 잊지말라는지 다시 한번 느끼는 하루하루 입니다)
20년 1월 16일 가게 이전을 하였고 샵을 오픈 했습니다 무언가 혼자 할수있다는 마음 편안함 그리고 다시 그리운 손님들을 볼 수 있다는 행복함에 밀려오듯 벅찼습니다.근데 참....... 코로나가 터지고 오픈빨은 무슨....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운명이란...참 그래도 힘내야죠 저를 믿고 따라와주신 손님들이 있어 저는 또 힘내야죠 힘내고 힘내고 지금까지 견디고 있는 저는 1인샵 원장입니다
너무 횡설수설 했죠 죄송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가게이전오픈할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자리는 주인이 다 달랐으며 그전에 하나통으로 카페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주인분께 가게 사정이 어려워져 나가게되었다고 들었습니다.처음들어갈땐  프렌차이즈 햄버거가게 그리고 저와 같이 같은날 오픈하였습니다 신기하게도 말이죠 무뚝뚝해 보이지만 남자사장님이 깔끔하신 사장님 스타일과 너무 좋으신분여서 저에 아이가 가면 항상 쥬스도 주시고 치즈스틱도 주시고... 감사해서 더 그곳에서 많이 먹었고 점심시간에도 메뉴를 변경해 주2회는 꼭 사먹고 아이들은 놀러올때마다 먹었던거같네요사장님이 깔끔하고 가게도 너무 깔끔하게 하셧던지라 직원분들도 잘 보시는거 같았습니다.어느날 1년이 지나고 2년이 될때쯤 남자 사장님이 안보이셨습니다 ..많이 힘드셔보였거든요 ...그놈에 코로나!!!!! 저도 힘들지만 전 당골손님들이 많이 계셔 버틸수 있었던점.. 근데 음식점은 아무래도 마스크를 벗어야해 더 타격이 컷던거같습니다 1~2년은 코로나로 모든 자영업자분들 소상공인분들 정말 힘들었을테니까요 그래서그런지 안보이시고 40대 여자분이 있더군요근데 어느덧 ... 그가게를 지나야 저희가게가 있는데 점점 복도에(공동구역.비상구구역) 물건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빵. 비닐 안씌워져있는 야채들.그옆음식물쓰레기.물건들)하나같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진짜 보면 혀를 찰정도였고 위생은 너무 심각해보였습니다주방을 지나 우리가게가 있는데 주방문을 원래 안열어 두셨는데 문을 열면 저희 가게가 안보이거든요 간판도 가리고 근데 어느날부터 문이 열리기 시작 식자재. 물건은 한가득 양쪽길을 다 채웠습니다 (저희건물 오래된 건물이라 벌레 엄청 많습니다 특히 주방이 많아 벌레 많습니다.... )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거진 1년 다되게 참았던거 같습니다 싸우기도 싫고 제가 나가면되니까요권리금을 받고 나가기위해 재계약을 했고 물건을 좀 치워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가게안은 둘곳이 없답니다.. 가게안이 그렇게 넓은 프렌차이즈 햄버거 집이...둘때가없다는게 ..
저도 작은가게 물건 둘곳 없지만 다니시는 사람들과 보는 눈이 좋지 않을까봐 두지 않습니다그리고 공동구역이라는것을 예전가게운영할때 건물회장님이 너무 잘 알려주셔서 두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로 문제가 생겼고 처음에 좋게좋게 말했는데 갑자기 저희남편한테 도대체 왜 자기네들한테만 그러냐며 여사장님이 짜증썩인 말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희 왼쪽옆가게 술집 얘기를하며 "여기도 이렇게 더러운데 왜우리한테 그러는거에요!!!"이러면서 소리를 질르며 들고계시던 박스로 저희 남편을 밀었고 남편이 그제서야 화가나 이쪽 치우기로 했고 그쪽이 엘레베이터가있어 사람들에 통로인데 당연히 식자재고 하니 치워야하지안냐 하며 큰소리를 내었습니다.감정이 안좋아지기 시작했고 남편이 왼쪽 술집에 물건좀 치워달라고했습니다 (저희 가게 그중간에 끼여있어 그두양쪽을 지나야만 저희 가게가 있습니다) 남편이 서로 좋게좋게 했으면 좋겟다고했고 남편이 와이프도 혼자 있으니 서로 사이가 안좋으면 나는 좀 걱정된다라고 애기하였습니다 .
여기서 잠깐 왼쪽 술집 얘기 좀 할게요 왼쪽술집 가게요.. 스피커 볼륨 90으로 해놓고 진짜 가게가 떠나가라 시끄러웠던 가게였습니다.아아... 처음엔 밥집이였지요 체인점 **오징어 그땐 식당이라 크게 음악을 키지도 않았으며 너무 시끄러우면 가서 말씀드리고 줄여주셨습니다 (옆가게 와 저희 벽이 엄청 얇다는건 사장님이 알고 계십니다) 어느날 가게가 공사를 하더니 코로나때문에 힘들었는지 업종 변경을 하셨는데 술집이였습니다 그곳은 저희와 같은 주인인 가게입니다 음악소리가 너무크고 문을열면 진짜 말도 못하게 엄청나게 큰 음악소리와 사람소리 저희 가게 3발걸어가면 그가게문입니다 그냥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진짜 너무 고통스러워 소리를 줄여달라고했는데 저는 저희 가게와 소리를 듣고 어느정도 줄여줘야할지 해주실지 알았지만 이건 제생각이니... 나중에들어보니 80으로 줄였다고 했습니다 저희손님들은 당연히 귀가 너무 아프겠지요 앉아서 시술받으면 2~3시간 앉아있어야하는데 너무 고통스러워 저에게 어떻게 안되냐 물었습니다 오시는분마다 너무심각하다... 그말들이 왜이렇게 다떠나갈거같던지 점점 불안해 소리좀 더 줄여줄수없냐고 여쭤봣습니다 (저희 가게에서 들으면 볼륨 50도 그냥 그가게 있는거랑 같습니다)주방소리 그냥납니다 사람소리 그냥 제옆에있는거같은 정도입니다 볼륨소리 올리고싶네요 녹음파일 그리고 동영상 다 올리고싶네요.. 그게 증거일테니까요 더이상 줄여줄수없다는게 60 이엿는데 복도에서 음악소리 그냥 납니다 바로옆가게에 스피커를 또 붙어있는 벽쪽에 달으셔서.. 소리가.......하.. 무튼 조율해 다른데다 다 셧고 그래도 저는 계속되는 손님들이 못듣겠다는 말.. 직원들이 오픈준비하며 씨*씨*하며 욕하는소리 소리에대해 말하니 저한테 방음벽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소음은 시끄러운곳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윗층이 쿵쿵거리는데 밑에 층에서 매트 깔아야하며 옆집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시끄럽다고하는집이 귀를 막아야하는것인지 ) 저말고 오는 사람들이 못견디겠다 피곤하다 하는데 진짜 미칠노릇이고 듣고싶지 않은 사람들소리와 음악소리 사람들은 고통스러웠겠죠
(주인은 거기가 술집으로 바뀐지도 모르고 계셧다고 하네요 밥집겸 술파는지 알았다고 업종변경도 같은 비슷한거 한다고 들었다고 하며 "그랬으면 본인들이 음악을 크게 킬거같았으면 그전부터 시끄럽다고 했는데 방음벽을 하고 들어와야 맞는거지 왜그랬데 아정말..."이라고 하셨는데 말이죠)  무튼 그런지 1년 넘어 왼쪽귀가 통증이 생기고 잘안들려 병원에 가 검사했습니다 왼쪽귀 소리가 먹먹하게 들릴거라고 고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충격적이고 지금도 먹먹하게 물속에 들어간것처럼 통증이 있고 합니다 그 사장님께 늘 말했습니다 (손님소리 사장님 장사 잘되는거니까 이해하겠다 .음식소리 그것도한 잘되는거 다 이해하겟다 그럼 음악소리라도 좀줄여달라) 결국 제 귀는 이렇게 되었고 네 조율했습니다 근데 직원들이 DJ이가 있는건지 볼륨을 올리고 줄여달라해야 줄이고 또시작 .... 오픈준비할때면 음악을 키고.. 줄여주신다했는데 사장님있을때만 줄이고 없을땐 크다 그랬는데대화한 의미가 없는 ... 사장님은 직원들 편만들고 제말은 듣지도 않고 그럴애들 아니라며 어느날 갑자기 시끄러워 사장님한테 거기가게있는그대로 지금 우리가게로 와보시라고했는데 사장님이 오고 좀있다 소리가 조용하더라구요 음악소리랑 다르지 않냐 하니 다시 술집가게로 들어가 확인해보니 사장님이 누가 방금 소리 줄였어? 이러니까 직원이 제가요 하더라구요직원이 사장님이랑 저희 가게 들어때 줄엿다고 하더라구요 소리안킨척 하려 줄인거였습니다. DJ행동을하던 사람이있더라구요 마침 그게 증거가 됫구 그제서야 사장님 아무말못하시더라구요나중엔 남편한테 도대체 내가 뭘잘못햇냐며 발끈햇다고 하더라구요 한참을 싸웟다네요그러고도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고 (식기 요리 하는 소리 . 손님 소리 데시벨 60까지 올라가는 정도구요)
제가 병원에서 한쪽 귀가 잘안들린다고한다 진단서 가져다 드리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필요없다더군요... ㅎㅎ 아 그리고 그쪽가게에서 물 두번셋습니다 처음엔 죄송하다고하더니 인테리업자가 알아서할테니 자기한테 말하지말라는식 그리고 업종 술집으로 바뀌고 두번째 물셋을때 당황해하시더니 자기네가 아닐수도있지안냐면서 저한테 비웃더라구요 그러곤 남편이 말하면 아무말못하고 저한텐 윗 층에도 물이 셋다는데 거기 아니냐 소장님이 말하시길 옆가게 맞답니다. 그리고 거기 인테리어업자가 자기네가 맞답니다 죄송하답니다. 근데 그사장은 계속 아니라며 미안한맘 하나도 없습니다 ㅎㅎㅎㅎ 공손하게 죄송하단말한마디면 될걸 남편이 화가나 바닥 . 벽 . 가구 비용 청구했습니다 그랫더니 이젠 비용줬으니 벽 바닥 가구 총 100만원초반대 주고 물셋다는말 꺼내지도 말라고합니다 ㅎㅎㅎㅎㅎ진짜 전에 물샌거때문에 곰팡이가 다펴서 냄새가 진짜 심했는데 곰팡이 업체부르니 돈이 다른건 손을 댈수없는 금액만 남더라구요 
가게를 내놓은지 1년9개월째 옆가게가 너무 시끄럽다며 새입자가 구해지지 않고 (그정도로 엄청나게 시끄럽습니다) 바닥이 햄버거집때문에 끈적끈적거려 건물이 더럽다며 ..그렇게 2년 다되가네요 하..
오늘 이긴 글을 쓴 이유 아는 지인들한테 다말해도 당연 위로죠 ...너무너무 고맙고 들어주니 한결 다독여졌습니다 근데 진짜 집에 오니 혼자 또 안절부절 아무것도 못하고 정신이 나갈거같이 미칠거같아 조언도 받고싶고 가슴도 너무 답답해 털어 놓고싶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나고 진짜 울분터져 오늘 울면서 주인에게 제발.. 제가 나가게 해달라 이러다 죽을거같아 너무 고통스럽다 제발 부탁한다고 애기하며 사정했습니다.제가 엉엉 울며 애기하니 ...무슨일이라도 생길거같다며 본인 아드님이 가게를 하고싶어 하긴 하는데 여행중이니 다녀왔을때 물어보겟다고 하여 알겠다 기다리겠다 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연락주시기로 하셨고 
주인에게 전화한 이유 이게 진짜 참다 참다 터진 이유다시 오른쪽 햄버집으로 이야기 돌아가
프렌차이즈 햄거집에서 주방문을 안열기로 하셨는데 요즘들어 문을 열길래 뭔가 했더니 매니저가 맨날 열어 둔거였더라구요 맨날열길래 제가 닫았습니다 맨날 불러 닫아달라하기 본인들이 귀찬을까봐 제가 닫은 겁니다 닫기로 해주셨는데 그리고 힘들게 관리주차 아저씨분이 저희 가게 안스럽다고 나같아도 더러워서 지나가기도 싫다고 하셨거든요 저희손님들 맨날 돌아서 오셨습니다 거진 2년 동안요 그래서 진짜 이 한창 더운날 아저씨가 야간근무하시고 아침에 그 햄버거집에 약품을 받아 닦고 가셨거든요.. 거기에선 아저씨께 감사하단말 한마디 안하더군요 그마음이 너무 안스럽고 죄송하고 감사하여 음료수라도 사드리고싶어 사드리고 또 한번 그래도 따뜻한 분들이 계시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다시 문을 여는바람에 또 바닥이 옅은회색이 검정색이 되가고 있어 문을닫아달라했는데 거기 매니저가 메 "아 문이왜요 도대체 문이왜요" 나 "사장님이 문닫아 주기시로했어요 기름나와서 아저씨들이 다닦은거 안보이세요? 닫아주세요"매 "아씨........건드리지말라고요"나 "닫으라고요 ...........건들긴뭘건드려 누가누굴건드렸다는건지 닫으라고요 내손님들이 신발이 드러워진다고 한다고요"매 "건드리지말라고 신발"그리고 혼자 들어가버렸습니다
벙쳐서 반말하고 욕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제가 싸우는 마당에 그곳 주방에 침입하면 침입죄가 될테니까요 경찰오시고 기름닦기전 동영상 사진 보고 .....이거 신고하세요 업무방해죄로도 신고 가능하니 경찰서 가서 신고 접수하세요 라고 하셨고 한분 경찰은 그남자 매니저랑 애기하고 오셔서 욕안했다고하네요 근데 보통안했다고 하지 했다고 하는 사람없죠 라고 하셨고관리소장님이랑 통화했습니다 관리소장님이 복도에서 담배피는거보고 담배 끄라고하니"니가 뭔상관이야""나이먹으니까 좋냐" 라고 했다더군요 진짜 치가 떨려 대화도 하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네 그래서 내려오시라고 하지않습니다 저희 아버지뻘 되시는 분이 여기 건물 젊은 사람들한테 맨날 욕먹거든요 경비 아저씨 마져도요 경찰이 이얘기듣더니 저사람이랑 대화 다시 해보고 갈때는 경비아저씨분이나 소장님이나 누군가 한명이랑 꼭 같이가라 문제가 생길수있으니 증인이 있으면 더 좋고 무대어쩌구 하시면서 대화할땐 꼭 녹음하세요 하더라구요 그리고 경찰분 보내고 바로 경비아저씨와 함께 갔습니다.경비아저씨가 매니저! 매니저! 하고 부르는데 직원이 말하더군요 퇴근했다고아저씨가 직원분께 그러더라구요 "장사할때는 남가게도 생각해주고 원래 이렇게 복도에서 담배피고 주방문열고 음식냄새 보내고 하는거 이사람들도 다 월세내고 관리비내는데 얼마나 고통스럽겠어 여기서 미안하다해야지 맞는거지 제발좀 그러지마 그러면안되" 하시더라구요 뭐..알바분은 웃고만있더라구요 경찰저랑대화하고잇을때 간거갓더라구요 경비아저씨가 배달간게아니라 결국 방금 나갔던게 퇴근하던거였구나 하더라구요 도망갔나보다 하시더라구요... 참 뭔지..
한번은 저희 손님 있을때 그 프렌차이즈 사장님이 저한테 싸거지없는년이라고 말한걸 같이 들었습니다.가게 기름때문에 힘들다고 문닫아달라고 말하니 싸가지없는년이라니 .... 저희손님 8년된 고객님이라 손님이 너무 화가나 나가서 한마디 하려다가 더싸움날까봐 참으셨습니다.
사장에 이어 매니저까지 욕을 먹어 분통이 터지며 억울해 미칠거같습니다 
술집에선 어는날 소리좀줄여주세요 하는데 자기네들끼리 "진짜 살인충동이 왜생기는지 알거같다 신발" 이것도 저희손님있어서 같이 들었습니다 손님이 그러더라구요 "그냥 빨리 여기나가..너무 위험하다 쌤" 저 무서운게 아니라 너무화가나 손님앞에서 싸울수없으니 남편에게 전화했고 남편이 애기했더니 그런말한적 또 없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자기네들끼리 하는소린데 잘못들은거 같다며 ㅎㅎㅎㅎ 근데 왜 내가말하자마자 바로얘기했는지.. 참

양쪽가게에서 소장님있는데도 복도에서 담배 핍니다 대놓고 경비아저씨도 청소하는데도 핍니다당당하게 쳐다보며 핍니다 프렌차이즈 유니폼 입고 사리지 않고 손님들 지나다니는데도 복도에서 당당하게 핍니다 한번을 거기서 피고 화장실로가 손씻는꼴을 못봤습니다 그거알고 절때 거기서 안사먹습니다 저희샵 CCTV 하루에 몇번을 담배피러가는지 다 찍혀있습니다 ..담배 피는거 좋습니다.근데 그렇게 피는게 맞는걸까요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럽고 일가기가 너무 무겁고 출근하면 빨리 나가고 싶어 미칠거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간이 아직 5개월 남았는데 주인에게 부탁은 했습니다..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서 내가 왜여기있는거지 나뭐하는거지 생각만 들고 .. 어떻해야하죠...사진 다올리고싶고 증거 다올리고싶은데 또 문제가 생기겠죠 ...하........너무 답답해....올려보았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고나니 마음이 그래도 한결 낫네요... (민사 신고 . 위생 신고 . 소방 신고 .  보건 신고) 손님들께서도 해주시고 손님들이 도와주시고 여태 그걸로 위로받았는데... 정말 얼마안남았는데 ....... 왜이렇게 어려운건지..
눈물이나 정신없이 쓰느냐 글씨 오타가 있어도...양해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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