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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잘하라는 친정엄마

ㅇㅇ |2023.08.18 21:09
조회 19,506 |추천 69
친정엄마가 자꾸 전화와서 시댁에 잘하라고 하는데
알아서 하는데 왜자꾸 친정엄마가 나서서 시댁에 잘하라고 전화한통 드려라 ~ 친정에서 밥먹고 있다가 뜬금없이
지금 시어머니께 전화해라 문자해라~~
구체적으로는 식당에서 밥먹고 나오면 신발도 딱 정리해서 놔드려라 다른 며느리들 다 그렇게 한단다~
왜 자꾸 이러는지 ...ㅡ.ㅡ
저도 시댁엔 살가운 며느리이고 나름 잘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엄마가 저렇게 자꾸 가스라이팅 비슷하게 하니까 제가 아?내가 전화 드리는 빈도가 적나? 생각도 들고
진짜 스트레스네요
오히려 시부모님은
엄청 바쁘세요 일주일 세번 필드가서 공치시고
주말엔 1박 2일 여행가시고
한달에 한번 시댁모임하고 안부전화도 자주드리고
하는데 울엄마가 왜 저러는지 한두번은 그냥 듣는데
자꾸 그러니까 진짜 스트레스받네요
추천수69
반대수5
베플ㅇㅇ|2023.08.18 21:10
남동생 있지요? 오빠나?
베플ㅇㅇ|2023.08.19 07:57
다른 분들 말처럼 시부모님 재산 때문이라고 생각됨.
베플ㅇㅇㅇ|2023.08.18 21:54
당신 딸 잘 키웠다는 칭찬이 듣고 싶은 거예요. 엄마 말 무시하시고 지금처럼 적정선 지키고 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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