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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배우라는 직업 개 사기인듯 진심

ㅇㅇ |2023.08.18 21:48
조회 41,093 |추천 23
야 너네
스물 다섯 스물 하나 알아???


나 이거 보고 현타 옴 지금;;;


나도 배우 하고 싶어
배우라는 직업 조카 개꿀인듯;;;

돈 많이 버는 것도 맞는데

인생 살면서 여러가지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게 개꿀인거 같아...


여주혁은 백이진 기자도 하고 앵커도 하고... 부잣집 도련님 역할도 하고..
후아유 학교 2015(고은별 고은비 한이안)에서는 수영선수 역할도 하고....


김채리는 ((머가리 꽃밭이지만 체육만 할 줄 아는 명랑한 여주 역할))도 하고, 국가대표 역할도 하고.. 아가씨 영화도 찍고

+김태리가 머가리 꽃밭이라는 게 아니고 ㅡㅡ
나희도가 머가리 꽃밭이라고 뭐래



하 ㅈㄴ 부럽다 진짜


돈도 ㅈㄴ 벌고
여러가지 직업, 여러가지 옷을 입고 여러가지를 체험하는 직업이라는 게 너무 부럽다ㅠ



나희도 배역 나도 잘 할 수 있는데...



++)배우들 부러워서 그냥 좀 오바해서 글 쓴건데 니들 왜 싸워.....????
마지막에 나희도 배역 나도 잘 할 수 있는데 ㅇㅈㄹ 이게 진짜로 보이냐 장난이지
2521 최근에 정주행해서 ㅈㄴ 재밌었는데
한 편으로는 배우들 부러웠음ㅠ... 국가대표도 해보고 앵커도 해보고... 여러 직업 체험하는 거 넘 부러워
추천수23
반대수90
베플ㅇㅇ|2023.08.19 06:12
몬 말이야; 너가 뭘 잘해 ㅋㅋㅋ 당장 너 대사 하나 외워서 핸드폰 녹음기나 카메라로 찍어봐라 개못할거니까
베플ㅇㅇ|2023.08.19 12:58
걍 니 수준이 ㅈㄴ 낮아보임. 배우를 우습게 봐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직업을 우습게 생각해서. 그 사람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흘린 땀이나 눈물은 1도 생각 못하고 화려한 것만 생각하는게 딱 초딩 수준이다. 아니 요즘 초딩도 너처럼 생각하진 않을듯..? 원래 남이 해서 쉬워보이면 그건 진짜 쉬운게 아니라 어려운거임. 그리고 대댓보니까 이름 부르는 목소리 하나 비슷하게 흉내낸다고 해서 연기 잘하는거 아니고, 네가 할 수 있는 배역이 아니다.. 심지어 그 목소리도 그 배우가 연기하고 연습해서 나온 결과물이야. 애초에 넌 김태리라는 배우가 없었다면 그 배역을 흉내 조차 못냈을 거라고;…
베플ㅇㅇ|2023.08.19 18:43
부러우면 너도 배우 해. 배우는 아무나 하는건줄 알아? 너같이 하고 싶어하는 애들 수천명이 오디션 보고, 그렇게 뽑혀서 배우가 되어도 드라마가 뜨니까 칭송 받는거지. 돈이 수백억이 왔다갔다 하는건데, 망하면 투자자들한테 얼마나 시달리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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