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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뇌부 딸이 또 정신병원 들어가겠네요.

핵사이다발언 |2023.08.18 22:33
조회 187 |추천 2

그녀는 행복해 보이는 거 같았다. 아니 행복해 보일려고 노력한다는 것도 느껴진다.

그런데 그녀의 눈을 보니까 약을 복용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마 그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못 버틸텐데요? 그 약을 복용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냐면 바로 눈에 초점이 흐려진다는 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눈이 똘망똥망 하고 분명한데 특히 그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눈에 초점이 흐려집니다.

아마 부산수뇌부 다른 딸이 조현병 초기증세를 겪고 있는 듯 하군요.

그게 아니면 마약을 했거나.^^ 조현병 초기증세 겪고 있는 듯 합니다.

좀 더 심해지면 정신병원 들어가는 거고 그것도 못 버티면 자살 당한 것 처럼됩니다.

혹시 또 소설 쓰는 거 같니?ㅠㅠㅠ 너네만 그 위기 상황을 모르고 있다.^^

지금 경찰청은 엄청난 "위기"다. 좀 있으면 박살이 난다.

그러니까 누가 조직폭력배 말을 믿고 수사하라고 했니 ㅠㅠ 너네의 그 잘못된 선택 한번 때문에 청장의 가족도 힘들어 한다.

부하들의 잘못된 선택한번 때문에 이렇게 고생이 많으시네요.^^

엄청난 작전 한번이 이렇게 힘들게 되네요.

영화 신세계를 보는거 같습니다.

"이러면 나가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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