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내가 언니가 보는거 보고 미드에 좀 빠졌었거든
근데 미드 여주들 보면 나시 이런거 입을때 있잖아
근데 내가 한 9살즈음이었어
그럼 아무것도 모를때지?
근데 난 2차성징이 좀 많이 빨리온 애여서
엄마가 어린 여자애들 입는 그 가리개용 나시를 줬었는데
내가 그걸 보고 나도 그렇게 입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
그래서..ㅋㅋ 내가 그상태로 학교에 갔어
엄마가 왜 안말렸냐고? 그때는 엄마가 좀 바쁠때라 일찍 나가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그대로 나감
학교에서 애들이 너 왜그래? 부터 시작해서
남자애들은 소리지르고 나만 이상한거 못느끼고..ㅋㅋ
1교시때 쌤이 그거 보고 나 옷 입고 오라고 옷 주셨다 ㅋㅋ
아 왜그랬지.. 어쩐지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라..ㅋㅋ 왜 말안해준거야 ㅠㅠ
니네는 이런 흑역사썰 있어? 있으면 댓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