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알 정말 완전 편파적으로 방송함
진짜 믿고보는 그알인데 완전 실망했다
실망한 포인트.
1. 지속적인 압박으로 건강을 잃었다??건강을 잃어서 진통제나 수액을 맞으면서 활동했다?
아니.. 담낭염이라며..
지난번에도 글 썼는데,담낭염 그런 병 아니라고..
담낭염은 그냥 안아프다발작이 터지기 전까지는..
다만 발작이 터지면 진짜 엄청난 고통을 수반한다.이때는 수술을 하는수밖에 없다.
이걸 참고 활동을 하고 자시고가 아니라 죤나게 아파서 수술해야된다고...사람 죽일일 있나..
아.. 네.. 무리한 활동 강요로 담낭염이 생기셨나요?
주변에 담낭염 수술한 사람이 많은데,
(우리 아버지, 나, 형 모두 수술..)
듣도보도 못한 일..
그리고 아픈데 활동 강행이라고 할만큼피프티피프티의 스케쥴이 많지 않았던 것은 이미 수차례 밝혀졌다
2. 관계자, 팬클럽은 누구인가? 왜 이들의 주장은 팩트체크되지 않았는가?
관계자와 팬클럽이라고 등장한 사람들은 (솔직히 추측되는 인물이 있긴 한데..)
모두 모자이크 되었고, 가족들을 포함한 그들의 입장은 하나도 팩트체크 안되어있다.
병원 입원했고, 공황장애로 발작을 했다는데, 이것은 쉽게 증빙할수 있는 내용임에도그런것은 없었다.
오히려 어트랙트 측에서는 카톡 자료와, 예전 전대표의 소속 가수였던 사람이증언을 했다. 전대표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전대표가 공포의 상징??
이것이 공포의 상징의 카톡내용인가?
어처구니가 없다...
솔직히 너무 기가차서 사람들이 아예 듣지도 않을 내용을 가져다가
팩트체크없이 그대로 내보낸다고??
그 어떤 통화내용에서도,
심지어 안뭐시기와의 통화내용에서도
전대표는 상당히 좋은 자세를 취했다.
내가 듣기에는 육두문자 박아도 시원치 않을 판국에
점잖은말 하고 있는 선비급이었다.
- 흔한 공포의 상징의 카톡 및 음성 녹취
활동 안한다고 하는 대목에선 과연 뭐라고 했을까?
이것이.. 공포의 상징..??
그렇다면 나는 두려워서 이불밖을 나갈수도 없다
3. 피프티피프티는 망할 가능성이 큰 그룹이었다.
마치 어트랙트의 설립의도가
피프티피프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불법 또는 편법으로 갈취하기 위해서 만든것처럼
방송되었다.
그러나 애초에 피프티피프티는
망할 가능성이 더 컸던 그룹이고 심지어 1집은 망했다.
그리고 제작진이 말한 것처럼
어트랙트에 지급된 30억에는,
스타크루 시절에 연습생들이나 회사운영비로 썼던 금액은
모조리 빠져있다.
(그것은 기타운영비 33억에 해당할 것임)
그리고 그것이 멤버가 갚을 돈이 아니라고
피프티 활동으로 갚을돈은 총 30억이라고..
회사 관련자가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음에도,
이것에 대해 문제라고 짚고 있다.
아니 방송에다 대고 아니라고 말하잖아..??
그리고 자꾸 변호사란 인간은 어트랙트가
돈을 갈취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그 누구도 가능성만 가지고 소송을 걸지는 않는다.
무슨 논리야, 이게??
범죄는 저질러지지도 않았다.
음원 수익은 듣기에 해외 음원 수익은 정산이 오래걸려
6월19일경 피프티피프티들이 소송을 제기할때엔
아직 정산되지 않았을 확률이 높고,
그 말마따나, 음저협이 안성일에게 저작권료 지급을
보류한다는 기사역시 7월 중순쯤에야 났다
아니..
돈이 안들어왔잖아..
큐피드로 30억을 넘든말든
돈이 안들어온 시기 (6월 19일)에 소송을 제기했잖냐고..
4. 실제로 피프티피프티는 중소돌이라고 하기에는 과분한 지원을 받았다.
그들이 이것이 거짓이라고 할수가 있을까?
5. 상표권은 왜 냈는가?
흔히 상표권은 제작사가 가져간다.
당연히 돈쓴사람에게 권리가 있는 것이 맞다.
그들이 있게 한 것이 회사이고,
이름도 회사에서 정한 것이므로..
그런데 피프티 가족들은 왜 이것을 갈취하려 했는가?
가족들하고 이야기했을 때,
이것에 대해선 왜 물어보지 않았는가?
도대체 그렇게 연락이 잘되었다는 가족들과의 사이에서,
팩트체크된 것이 하나라도 있었는가??
그알이 누구를 위해서 이런 방송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넷상에서 다뤄진 문제들,
심지어 연예계에선 공신력있는 디스패치의 취재내용,
참전한 유투버나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이야기들..
음저협, 연매협, 연제협
3대 단체까지 발끈한 이유들..
하나같이 다뤄지지 않았고,
오로지 멤버입장에서의 팩트체크 안된 감성팔이,
변명과 변론 뿐이었다.
이미 소송갑질을 하고 있는 그들이,
다시한번 소속사에게 피해를 당하는
작은 소녀들로 묘사되고 있었다.
와.. 그알 진짜 대실망이다.
피프티피프티에 떡고물이라도 받아먹고 싶었나??
이건 아마도 해외팬들 보라고 내보낸 방송 아니었을까?
사건을 잘 알고 있는 국내 팬들은 분개하겠지만,
해외 팬들은 이 방송을 보고
피프티 멤버들을 옹호할지도 모른다..
그것을 원한 것일까?
그알 방송을 앞둔 전대표를 향한 고발은
다 이 방송의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물타기한 것은 아닌가?
킹리적 갓심을 지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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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1. 첨에는 정산 문제라고 했다가.. 아, 아냐.. 수술명 공개해서야 라고 했다가..
다음에는 그건 아닌데, 회계자료 이상해.. 라고 했다가..
이제는 공포와 핍박 때문이라고 했다가..
잡설 2. 그알 : "우리랑 연락 잘되니까, 피프티피프티 승리!!,
근거요? 우리랑 연락 잘되는게 근거입니다"
농담이냐구요? 아니요. 실제 방송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