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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인데 현타 ㅈㄴ온다..

ㅇㅇ |2023.08.20 01:58
조회 407 |추천 0
베프 생일 때 매년 손편지나 작은 선물 준비하다가 올해는 수제 케이크+손편지+악세서리 해줬거든 근데 나는 매번 생일축하한다는 말조차 못 받음.. 진짜 짧은 편지만으로도 나는 너무 좋는데 하루 지나고 늦게 축하해서 미안ㅠㅠ 이러고 그만임 조금 서운하지만 내가 좋아서 챙겨주는거고 많이 의지하는 소중한 친구라서 그냥 넘어갔었어 매번 나는 좋아하면 퍼주는 스타일이라 이 친구 말고도 언어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표현을 되게 많이 하거든 대가를 바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나를 생각해주거나 표현해주는?? 돌아오는 무언가가 없는 것 같다 짝사랑 하는 기분임.. 정작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은 곁에 없는 것 같다 내가 문제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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