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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제방 붕괴 막는 생태 제방 만들기.jpg

GravityNgc |2023.08.20 06:20
조회 39 |추천 0

 

제방이 계속 붕괴되고있는데, 제방이 낙후가 되어서 붕괴되는게 아니라,


기후변화에 따른 강수량 증가로 인해서 유량이 늘어나게 된거지.


그래서 제방이 버틸수있는 압력보다 높아지면서 제방이 붕괴된건데,


자연적으로 강수량 증가에 따라서 제방이 붕괴되면 범람원이 만들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강수량에 맞는 강의 폭이 결정되지.


결국 지류의 폭을 넓히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야.


그래서 지류 생태 공원화 계힉을 수립하고 지류의 폭을 넓히는거지.

 



붕괴된 깆ㄴ 제방이 a인데, a를 허물어서 b의 형태로 길게 만드는거야.


그리고 b 부분에 고압에서 버틸수있는 콘크리트로 압력을 버틸수있도록 하고, 


b부분에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만들고, 2차 제방 C를 세우는거지.


B의 높이는 홍수주의보가 내려지지 않는한 범람하지 않는 정도의 높이여야돼,


설계 당시 지류의 폭을 결정하고 제방의 높이를 결정함에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겠지.


폭우 주의보가 왔을때만 공원을 폐쇄하는거야. 


4대강이 자전거 도로로 쭉 이어져있으면 4대강 강 길을 타고 계속 갈수있는거지.


지류 공원화 계획은 제방 붕괴를 항구적으로 막아주면서 생태 환경을 조성하겠지.


모래 밑 바닥에만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조정실에서 모래 사이사이 낀 슬러지나 오염물질을 역세척하고,


산소를 공급해서 분해되도록 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과 지류 지천 공원화 계획을 통해서 홍수,침수,제방 붕괴, 수질 문제를 모두 개선할수있는거지.


빗물 저류 시설처럼 물고기들이 비가 오지 않을때 피신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줄수도있고,


어도를 만들어 줄수도 있지.


이 공간과 어도를 합친게 운하형 어도지. 이거는 정수시설화 끝나고 할 일이야. 


그러면 하류의 문이 열리면 어도를 타고 안에 물고기가 들어오고 특정 시간에 하류의 문이 닫힉


상류의 문이 열리면서 상류로 물고기들이 유입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에서 여과스톤이 강 전체 모래 이용률을 높이고, 자정능력을 극대화하면서


강의 환경을 자연력 그 이상의 정수 능력을 가지도록 하는거야.


지류 지천 생태 공원화와 정수시설화를 동시에 하는거지.


자갈과 파이프만 적정 지점에 설치하면, 수위 차이로 인해서 모래여과가 이루어도록 만드는 혁신적인 사업이지.


자연력이 부족한 부분을 조정실에서 체워주면서 혁신이 가능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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