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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하다

ㅇㅇ |2023.08.21 08:31
조회 544 |추천 0
곧 400일

나름 안정적이고 나름 행복한 연애였다 생각하는데
요새는 그저 힘들고 마음이 허하다.





매일 보다 일주일 한번 겨우 보는데
만나면 밥 먹고 끝.


넌 이게 노력하는거라며 이해를 바라지만
정작 넌 날 이해 못한다 한다.


내가 바라는건 그냥 함께 하는동안은 그저
서로에서 집중하길 바라는건데

늘 같은 패턴의 데이트.
몇주전부터 의 약속은 2시간 미루고 3시간으로 마무리


이제 너한텐 난 뭔가싶다.


모르겠다. 그냥 마음이 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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