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가 깨져 있는데 입주민이 만져서 깨졌다고 말하면 그 샷시는 도대체 무엇으로 만들었다는거죠?
240사이즈도 안들어가는 신발장은 누굴 위한 건가요?
실리콘으로 도배된 창틀은 과연 안전할까요?
사전점검에서 이상태인데... 도대체 이게 정상인가요?요즘 사용승인을 받고 입주민 중 누가 하나 죽어야 관심을 가져줄까요?그때가 되면 하자보수를 진행해줄까요?
너무도 눈에 뻔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입주를 강행하려는 업체도 행태도...시민의 목소리를 듣지도 않는 담당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