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남이에요~ 맹신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 말이 슬픈말이 아니라 진리에요. 부모마저 자식 덕을 보길 원하고 형제는 잘난 형제를 원하지요. 쓴이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저는 모르지만 저 또한 울화가 치미는 배신을 수없이 겪고 이제는 깔끔한 혼자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나 자신입니다. 사람을 못믿어서 불행하다면 내 자신이 나약하다는 거에요. 스스로를 믿고 스스로의 행복과 삶에 충만하다면 타인은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나쁜 사람도 좋은 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이해 관계가 얽혀있고 나의 기준에 어긋나면 실망하고 손절하고 누군가는 배신이라 느끼겠고 누군가는 나를 지키기 위함이라 할것입니다. 공수래공수거 진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입니다. 더불어 사는것이 행복할수 있어도 믿을 사람이 없다면 아무도 믿지말고 내가 내 자신의 친구,형제,부모,배우자가 되어야합니다.
베플ㅇㅇ|2023.08.22 14:31
저요! 반갑습니다(별게 다..ㅋㅋ) 저는요. 상처 없는 관계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무도 믿지 않아요.
베플광식이쿵짝|2023.08.22 16:55
님이 그러시다면 그런거죠 상처에 관한 부분은 정상 비정은 없는 것 같아요 개인마다 느끼는 범위도 다르고 나에겐 상처지만 남에겐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님이 힘드시면 힘드신거예요 상처 받으신 것도 힘드실텐데 내가 정상이냐 아니냐의 문제로 괴로워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