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
극 중 영탁(이병헌)의 실제이름
모세 - 범
이병헌 콘크리트 유토피아 만들기 전 김영탁 죽임
→ 모세 애굽 탈출 전 사람 죽임
주민대표 연설 "우리 아파트는 선택받았다"
→ 유대교의 선민사상
황궁아파트 규율을 만들고 잠시나마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만듦
→십게명과 각종 율법을 통해 유대인과 유대인의 정체성을 정립한 모세
지팡이를 들고 한강을 걸어 건너가는 이병헌과 방범대원들
→ 홍해를 가르는 모세
한강을 건너 대형마트 식품코너를 발견하고 환호하는 방법대원들
→ 홍해를 건너고 모세를 찬양하는 백성들
대표가 된 이후로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이병헌이 지팡이를 잃어버리자 몰락함
→ 모세의 지팡이
방범대의 수확이 없어 이병헌에 대한 불만이 쌓일 무렵 갑자기 터진 황궁 아파트 옆 바위 물
→ 바위에서 물이 쏟아져 모세를 향한 백성들의 불만이 잠잠해짐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몰락하고 죽음을 당하는 이병헌
→ 낙원에 들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 모세
외지인 있었던 문 앞에 붉은 페인트칠
→ 재앙을 피하기 위해 문설주에 짐승의 피를 바른 것
폭발로 생긴 의문의 불기둥
→ 모세가 출애굽 시작할 대 신이 불기둥을 내려 가야할 방향을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