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이 아파서 호르몬 조절때문에 몸무게가 오르락내리락하는데요즘 호르몬 진정되서 살좀 빼려고 노력중인데
친구가 자꾸 참견해서 그거 그렇게하면안돼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너무 짜증나는거야
내가 수영장을 다녀왔으면 수영은 살안빠져 어쩌구 저쩌구 ㅈㄹ하고
내가 현미밥먹는다하면 현미보다는 렌틸콩을 먹어야 어쩌구 저쩌구 ㅈㄹ하고
굶은거 안좋다고 나한테 그러길레 내가 빡쳐서 답장으로 알아 안알려줘도돼 라고했는데저걸 보고도 굶어서 살뺴면왜안좋은지를 설명하는게 너무 빡쳐가지고
걍 ㅇ 하나 답장보내고 지금 걔 카톡안보고있는데
이거 어쩌지 이게 누구한테 혼났는데 옆에서 깐족거리는 느낌이라 ㅈ같음
심지어 얘 158에 70키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