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를 하고 아기 돼지를 데리고 가는 선생님
얼굴에 미소만발인데
그렇게 기르기 시작
교장선생님한테도 허락맡은 열혈 센세
부모들의 반대도 물리친 선생님
그렇게 기르다가 이제 잡아먹을 시기가 옴
죽이지 말자, 다른 방법을 찾자
VS
죽이는게 낫다
로 나눠서 초등학생들이 토론하는 영화
P짱은 내 친구 (2010)
하네스를 하고 아기 돼지를 데리고 가는 선생님
얼굴에 미소만발인데
그렇게 기르기 시작
교장선생님한테도 허락맡은 열혈 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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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르다가 이제 잡아먹을 시기가 옴
죽이지 말자, 다른 방법을 찾자
VS
죽이는게 낫다
로 나눠서 초등학생들이 토론하는 영화
P짱은 내 친구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