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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진짜 잘 챙겨줘서 너무 좋아

이건 그냥 tmi이긴 한데 토즈가 유독 앰버서더 잘 챙겨주는 것 같아
난 rv도 같이 파는데 드라마 찍을 때 서포트 트럭 보내줘, 데뷔 기념일에 케이크 보내줘, 콘서트 연습 도시락 서포트 해줘, 꾸준히 편지랑 선물도 같이 보내주는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커스텀 선물해주고 그냥 앰버서더를 너무 아끼는 것 같더라
토즈가 앰버서더를 '단지 우리 브랜드를 광고하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 아티스트의 모든 활동들을 응원하는 것 같더라
여러 브랜드들 봐오긴 했지만 이렇게 잘 챙겨주는 브랜드 처음 봤어
물론 담당자님 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지만 유독 여기가 잘 챙겨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그런 브랜드에 정우가 앰버서더라니 너무 좋아





사진 올릴까 말까 하다가 몇장 올려봄


마침 밀라노 기간에 생일 맞물려서 생파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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