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고 공부잘한다는애들중에 진짜잘하는 애들만 모인곳아니야?
그런애들 머리에서 12살 애가 껴있어서 생기는 학교생활에 대한 불편함을 괴롭히고 왕따시키고 ㅂㅅ ㅉㄸㅅㄲ라며욕하고 디씨에글올리고 놀리는걸로 해소해야겠다는 생각이 나온거 자체가 이해안감ㅇㅇ
학교에서 들어오라고한 애니까 학교에 해결방안을 요구할수도 있고 선생님께 불편을 얘기하는 등 좋은 방법많은데?
과고생아니라도 일반적인 고등학생이라면 보통 그렇게 해결하잖아
이해가능하다고하는것도 불편함을 느끼는거까지지 그 이상부터는 전혀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