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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구내식당에서 벌어진 실화(100%재연)

핵사이다발언 |2023.08.23 00:25
조회 28,355 |추천 3

부산경찰청 구내 식당에서 벌어지는 실화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제가 몰래 부산경찰청 구내 식당에서 몰래 밥을 먹습니다.

몰래 숨어서 지켜보고 있죠.

그런데 경찰관들은 희희닥 거리면서 밥을 잘 먹습니다.

거기서 일어나서

"대한민국 여경과의 하룻밤"의 원작자가 접니다.

라고 부산경찰청 구내식당에서 밥 먹다가 일어나서 말하면


그 자리에서 경찰관들 얼굴 다 벌게지고 여경들은 그 자리에서 웁니다.

밥 먹다가 경찰청장은 울음 터트립니다.^^

너네 그 장난치다가 지금 경찰청 개박살 나고 있는거야.^^!!

부산경찰청에서 몰래 밥 한번 먹는 기회가 생길거다.

밥 먹다가 처 울면 죽여버린다.

인권의식이 바닥을 치고 있는 부산경찰^^

서면이나 부산시청에서 경찰관들 대형버스 타고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한민국 여경과의 하룻밤"이라고 하면

벌벌 떠는 부산 경찰^^

나이 먹은 경감들은 표정관리는 잘하지만 갓 들어온 순경이나 경장들은 표정관리가 전혀 안돼요.^^

너희 임산부한테 그 짓 거리하면 애 유산한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죠.^^

내 소리 듣다가 놀래서 유산한 사람 있을거다.^^

그 책임은 니가 지는거다.^^
추천수3
반대수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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