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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여자친구] 명언 모음집 (스왑주의)

ㅇㅇ |2023.08.23 08:37
조회 623 |추천 3
"신께서 얼굴을 열심히 빚고나서 이쯤이면 완벽하다 싶어
마침표까지 같이 찍어주셨나부다
분명 아름다울거야"
Weverse 채널에서 얼굴에 큰 점이 있어 부끄럽다고 한 팬의 게시글에 단 댓글

"지금의 노력으로는 쌓을 수 없는 기량과 노련미가 좀 생겨있지 않을까요? 이건 제가 옛날을 돌아봐도 느끼는 건데, 모든 건 항상 새롭기 때문에 노력은 항상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도요. 그래서 그때도 노력하고 있을 것 같아요."
izm 인터뷰 中 10년 후에는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

"10년간 네가 살면서 쌓은 마음의 양식들이 한없이 부족한 지금의 나를 조금 더 깊이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었을 거라 믿어. 더 부탁하자면, 어른이 되었을테니 이제 어리광 좀 줄이고, 한창 갈등하고 고민 많았을 지금 내 나이 또래의 친구들에게 조금이도록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KBS Cool FM 라디오 中.

"MC : 우리 할머니 같아요 ㅋㅋ
유주 : 영광입니다."
미니 3집 SNOWFLAKE 쇼케이스 中 유주가 하트 춤을 추면서 윙크할 때

"주신건데 뭔들 감사하게 안쓰겠어요."
팬 사인회 中

"(어느 멋진 날 촬영 콘셉트가) 훈련이다 보니까, 거의 진행되는 방식이 경쟁이었던 건 사실이에요. 사실인데, 솔직히 저희 멤버 한 명 한 명 나가서 하는 걸 보면서 물론 경쟁이지만 그래도 마음 어딘가에서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열심히 고민하는 게 보이니까 되게 대견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예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여자친구의 어느 멋진 날 ep.4 中

"잘하건 못하건 물론 중요하죠, 보여지는 거니까. 진짜 중요하고 어떻게 보면 그게 다 일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은. 근데 그래도 그렇게 언니가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한다는게 절대 헛된 건 아닐 거예요.
고민하고 걱정하고, 또 노력하는게..."
여자친구의 어느 멋진 날 ep.4 中 데뷔 전 리더로써의 자격에 대해 고민했던 소원을 향한 말.

"유주 : 은하씨는 힘든 일을 다른 사람들한테 애기 하는 편이에요?
은하 : 저는 유주한테 많이 얘기 하는 편이에요. 그쵸 유주씨? 설마 모르는척 하는 거예요?
유주 : 아.... 인정! 하 하
은하 : 유주도 짐을 저한테 좀 털어 놨음 좋겠어요. 마음의 짐을 저한테... 덜어주세요!
유주 : 그럼 은하의 짐이 더 무거워지지 않을까요?"
KBS Cool FM 케이팝플래닛 中

"저희에게 이렇게 큰 선물을 안겨주신 만큼, 저희는 노력으로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이 순간을 항상 간직할게요.
'무대 위에선 멋지게, 하지만 연습실로 돌아온 순간부터는 다시 연습생 최유나로' 라는 저의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비가오나 눈이오나 여자친구를 응원해주시는 우리 팬분들 만큼은 꼭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이 마음이 유리구슬처럼 깨지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는 저희가 될게요."
팬카페 from. 유주 中

"초등학생때 전학해 본 경험이 있어서 어떻게 하면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결국엔 친구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것이 답이더라고요.
갈등이 생겼을땐 먼저 다가가 사과하는 용기를 어린이 친구들이 가졌으면 좋겠어요."
어린이동아 인터뷰 中

"무대 위에선 멋지게, 하지만 연습실로 돌아온 순간부터는 다시 연습생 최유나로'란 저의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여자친구를 응원해주시는 우리 팬분들만큼은 꼭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이 마음이
유리구슬처럼 깨지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는 저희가 될게요."
그저 늘 감사드려요.
신인상 기념 프롬유주 中

당신들이 더 예뻐요.
뮤직뱅크 1위 수상소감 中

슬럼프는 내가 모자란 게 아니라 주위에서 기다려주지 않아서 오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주위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해요.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中 여자친구에게도 슬럼프가 있었냐는 강타의 말에 대한 대답.
엄지 : 추우니까 그냥 카페에 들어가고 싶어요
유주 : 아 저희 팬카페요?
은하 : 마음이 따뜻해지는 팬카페로~
유주 : 그보다 더 따뜻한 카페가 있을까요?
2016년 1월 16일 V LIVE "GFRIEND 1st Anniversary Message"中
사실 저는 이렇게 버디들한테 사랑받고 응원받고 있단 것 자체가 아직도 너무 신기하고 꿈같아요. 연습실에서 연습하는 난 영락없는 최유나인데, 예전보다 더 힘이 되어주는 분들이 많아진 거잖아요. 너무 감사한 일이란 걸 제가 잘 알고있는 만큼,
우리 버디들도 한 20살 여자에게 이렇게 큰 힘이 되는 존재란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꼭 잘 알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신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2016년 4월 18일 팬카페 from. 유주 中
이 뼛속부터 우러나오는 고마움을 글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한계가 올만큼 감사드려요. 너무 많이
물론 살다보면 매일매일 지금 이 기분 같지 않을수도 있고, 어쩌면 우리 팬분들 덕분에 더 더 행복한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늘 오늘의 기억은 잊지않을게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이 마음 변치 말아주세요!!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유주가 될게요.
2015년 10월 4일 유주 생일 팬카페 from. 유주 中
연습해서 분명히 얻는 게 있어요. 노래 연습해서 노래 잘하고, 춤 연습해서 춤 잘 추지 않더라도 시행착오 속에서 나만 아는 게 꼭 하나씩 생겨요.
그게 값지더라고요
더 스타 잡지 인터뷰 中
내가 나를 생각 한다는건 강점이기도 한데 조금 지치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콘텐츠가 노출되면 대중의 반응을 어쩔 수 없이 살피게 되고 그 과정에서 흔들리기도 하는데 최대한 휘둘리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살피고 붙잡죠.
2016년 7월 23일 마리끌레르 인터뷰 中

버디 : (인화 사진 보여줌)
유주 : 우와! 직접 찍으신 거예요? 사진 진짜 예쁘게 잘 찍으시는거 같아요. 제 실물 이렇게 안 생겼는데..
버디 : 아니에요. 실물이 훨씬 예뻐요.
유주 : (사진을 곰곰이 들여다보며) 팬 분 덕에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도 제 예쁜 모습을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마워요.
버디 : 제가 오프에서 이름을 크게 못 부르는 성격이라 미안해요
유주 : 아니에요! 앞으로는 부를 필요 없게 제가 먼저 찾을게요~ 고마워요
2016년 7월 17일 용산 팬사인회 버디와의 대화 中
저는 이제 무적의 팔을 가지게 됐어요 하하 여러분 덕분에 이제 뭐든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으쌰 으싸
팔을 다쳐 오른팔에 깁스를 하고 팬사인회에 참석중 싸인을 못하자 깁스한 팔에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적어 달라고 한 후
멤버들도 같은 생각이지만 이번 앨범은 다시 데뷔하는 느낌이에요. 마음가짐 만큼은 처음과 변함 없고 이대로 쭉 같으면 좋겠어요. 공백기 때 1집 활동을 모니터링 해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고치려고 노력 중이에요.
어제보다 오늘이 나을 수 있는, 조금씩 나아가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제 좌우명이 '항상 나아가자'는 거예요. 발전하거나 잘하는 게 아니라 더디고 처질 때가 있어도 그것 역시 다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믿자는 게 제 좌우명이에요.
마이데일리 인터뷰 中
꽈당이 진짜 멋지게 된 이유는 넘어져서가 아니라 다시 일어나서 잖아요. 그러니까 이 방송을 보는 모든 분들이 꽈당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꼭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는 방송이 됐으면 좋겠어요.
비디오 스타 마감멘트
저에게 버틴다 가 아닌 해낸다 란 생각을 심어주는 우리버디에게 늘 고마운 마음 뿐이라서, 버디에게도 꼭 그런 힘을 주는 열정적인 유주가 되고 싶은 마음에 저의 하루는 한번도 지루한 적이 없답니다.
2017년 9월 23일 팬카페 from. 유주 中
얼마 전에 문득 초심이라는 단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올해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우리 모두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음 생각해보면 나에게 하루하루 주어지는 모든 일은 나에게 처음이잖아요
예를 들면 같은 곡으로 서는 무대일지라도, 그 무대를 감상하는 사람이 그날그날 다르고 나의 몸 상태, 마음 상태도 날마다 다르듯 말이에요.
이렇게 매 순간 일분일초가 새로운 시간 새로운 순간이기에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을 대하는 내 마음은 항상 초심이어야 하고, 그게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말, 지키겠다는 말 대신에 그날그날 나에게 주어지는 하루에 마냥 적응하지 않고 늘 그것에 담긴 새로움을 찾으면서, 그렇게 앞으로도 계속 내 앞의 모든 일에 초심으로 임하는 것이 제가 2018년엔 더더욱 지키고 싶은 저와의 약속이 된 것 같아요.
2018년 1월 3일 팬카페 from. 유주 中

녹음을 할 때가 가장 신경을 많이 썼었던 부분이었는데, 저희 노래 한 곡 한 곡 다 전달 하는 이야기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 버디들한테 제일 가사를 가장 예쁘고 진실된 마음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는 과정에서 즐거울 때도 있었지만 조금은 힘이 들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예쁜 여자친구의 노래가 갈수록 더 늘어나는 게 너무 감사했고 <중략> 저는 늘 잘하지는 못했지만 늘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거고 우리 버디 분들도 버디는 여자친구의 버디이자, 저희도 우리 버디들의 버디이니까 항상 여자친구를 떠올리면 조금이라도 더 힘이 났으면 하는 그런 걸그룹으로 남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1월 7일 Season of GFRIEND 마감 멘트 中
0점. 어떤 숫자로도 측정할 수 없는 그 이상의 시간이었기 때문에 점수를 매기기보단 진심을 담은 포옹을 해주고 싶다.
쎄시 2018년 2월호 인터뷰 중 '작년 한 해 동안 열심히 한 여자친구에게 스스로 주고 싶은 점수는?' 항목의 답변
그건 내 일이자 내일이니까요.
수능 응원 메시지 中
여자친구로 산 지 다섯 살이 된 거잖아요. 다섯 살은 아주 어린 나이지만 제가 살아온 날 중에서는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에요. 앞으로도 이렇게 짧은 데 길고, 길면서도 짧을 것 같아서 처음과 똑같은 마음으로 계속 가고 싶어요.
마리끌레르 2019년 2월호 인터뷰 中 "여자친구 5년 차로 살아보니 어떤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저는 얼마 전에 저희 여자친구의 곡 1집부터 쭉 한 번 들어봤는데요. 가사가 조금씩 성장하는 게 보이더라구요. 옛날에는 맑구 귀엽고 비유적인 표현 같은 게 많았으면 갈수록 조금씩 표현들이 성숙해지면서 예쁘게 들리고 가사말이 같이 성장하는 게 들리더라구요.
저는 약간 여자친구의 활동은 제 인생에 있어서 제 자아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나면 그 가사를 부르면서 저도 같이 성장하고 있다는 게 그 노래를 들으면서 너무 들렸어서 가지고...
앞으로도 저희가 부르는 모든 곡들에 있는 가사 하나 하나 호흡까지 다 제 마음을 담아서 우리 버디에게 진심으로 항상 정말 진심으로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5월 19일 Go Go GFRIEND 멘트 中
이천일 이천일 이천일..
이게 다 하루하루가 쌓여서 만들어진 거잖아요
사실 전 버디란 존재가 늘 놀랍고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만났을까 참 인연이란게 신기하고 항상 매일이 그랬는데,
이젠 마냥 신기하단 마음가짐 대신 좀 더 책임감 갖고
이사람들이 우리에게 쏟은 사랑 어딘가로 한방울도 새어나가지 않게 지켜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그냥 버디란 존재가 갈수록 그래요
우리 다가오는 하루도 잘 해봐요
2020년 7월 7일 데뷔 2000일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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