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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들 저만 부담스럽나요?

ㅇㅇ |2023.08.23 10:00
조회 6,154 |추천 17
다른 친척 말을 전하듯이너희 아들네는 소식없냐고 하더라... 말씀하시면서어머님이 은근히 임신 얘기를 하시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아이가 생기면 낳는 거지..각자 알아서 할 일인데 왜 어떤 어른들은듣는 사람 불편한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건지..
어릴 때 명절 친척들 만나면 듣기 싫은 질문에 대답해야 할 때 그 기분이 다시 드네요.
이런 말 저만 부담스럽나요?
이런 말 들으면 뭐라고 말씀하세요 다들?
추천수17
반대수0
베플ㅇㅇ|2023.08.24 08:41
나이가 들면 수치심이고 예의고 없어짐 본인 하고 싶은 말 안거르고 내뱉음 아들이 문제 있나봐요라고 말해봐 뭐라고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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