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시윤, 하루나
입 가리면서 브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랑 손바닥으로 가리기 국룰
그때 그 시절 빙수랑 토스트도 먹음.. 개부럽다
요즘 줄 서서 들어가던데;;
근데 뭐만 하면 오나전 어쩌구 지대 어쩌구 무한 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
빠질 수 없는 스사 찍기
꾸미는 건 해본 적 없다가 꾸미려니까 어려워 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그 감성으로 잘 꾸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계에 올라온 글과 사진들
사진도 다 진짜 들고 있는 예전 폰들로 찍어서 화질도 색감도 그때 그 느낌 ㅋㅋㅋㅋㅋ
글은 빌리 노래 가사로 했어 귀여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