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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쓰니 |2023.08.23 21:13
조회 165 |추천 0
항상 힘드네요. 원래도 힘들었지만 요즘은 더요.
만나는 사람마다 처음에는 좋았는데 어느 순간 그 사람이 나를 피한다던가 버리는데 이 외에도 저를 막 대한다던가 하기싫은 일을 하라고 강요하고 조르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제 말에만 유독 훈수두고 심하면 머리끄댕이 잡는 사람도 있어요. 돈도 뜯겼고.. 물건도 뺏겼고.. 요즘은 잠도 잘 못자요. 내일은 학교 어떻게 가지? 내일은 더 심할까?
근데 이게 학교폭력은 애매하잖아요. 일 커지는 것도 싫고..
부모님이 알면 어떻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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