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남남>에서 PPL이지만 자연스러웠던 장면
(feat. 뭔 소리야 아아줘)
우연히 길에서 은미(전혜진)의 단골 환자들을 만남
하필 커피전문점 앞에서....
주문하시겠어요?
...........
아.. 그.. 저기
달달한 게 좋으세요 아니면 고소한 게 좋으세요?
뭔 소리야
우린 지금 원두를 뭘로 할까 고민 중이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하나~ 산미가 있는 걸로 석잔~
슈페너 하나~ 크로플도 부탁해요
계산은 이걸루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