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이라서 어쩌다보니 좋아하게됬는데 이게 공부가되냐 오히려방해되냐 걍 때려치고 다른 과외선생 구하는게 나을려나 그선생님이 아무리 잘가르쳐도 안배우는게낫겠지? 내가 워낙 공부안해서 난 선생님 좋아하니까 동기부여되서 잘보일려고 공부더열심히하고 선생님 덕분에 공부에 흥미생겨서 더많이하고 이럴까싶었는데 왜 현실에서는 이게 안될까?
계속 행복회로 돌려..막 오히려 좋아하니까 동기부여되서 공부가 더잘될수있잖아! 나 공부안하니까! 이번기회에!이러고 자빠짐 근데 이게 왜안되는지 댓글로 제발 설명좀 부탁해 나 정신차리게..ㅠ
근데ㄹㅇ남자대여자로 잘보이고싶은맘이 7이고 공부가 3임 지금 머리속에. 화장하고 살빼고 옷이쁘게입고 난리부르스임
게다가 내가 알바해서 과외하는거라;;; 돈도 쏟아부어야함..이게 진짜 좋은걸까?
댓글로 조언 좀 해줘..ㅠㅠ
선생님이 잘가르쳐도 도움 안되고 좋아한다고 공부 동기부여도 안됨 추
걍 배워 공부 동기부여되고 더좋을수도있음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