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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진짜 좋았던 거..

연습하다가도 동혁이가 야 모여모여 해서 모이면 아무 말 없이 잠깐 그렇게 끌어안고 있는다는거 ㅋㅋㅋㅋ
가장 가까이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 친구들이랑 그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는 건 어떤 기분일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된다는 걸 다들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뭉클하다.. 이런 사람들이랑 함께 하는 일이라면 뭐든 할수있을거같아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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