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수> 조인성 캐스팅 비하인드.jpg
영화 '밀수' 제작보고회에서 조인성이 밝힌
본인의 캐스팅 비화
"주연인 두 선배님 말고
시간되는 사람이 모인 작품"
???
영화의 제일 중심인 김혜수, 염정아를 제외하고
감독님 주변에 시간되는 사람들이 모인거라고 ㅋㅋㅋㅋㅋ
"감독님께서 전화를 주셨는데 '뭐하냐'고 하셔서 '논다'고 했더니 '그렇게 놀면 안 된다'고 하셨다"며 "현장에 오라고 하셔서 갔고 찍으라고 해서 찍었고 지금 이 자리에 앉게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면 안된다고 현장에 오라고 한 감독님은
조인성 전작 '모가디슈'에서 호흡을 맞춘 류승완 감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