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후반 여성입니다.
입사 한지는 한 2달 다 되어 가네요
다른 게 아니라 몇 달 잘하다가 제가 이 업종은 처음 하는 업종이라 잘 이해를 못했어요
전임자도 제가 오기 전에 퇴사를 해서 인수인계를 제대로 받은 것도 아니고 한 3일 정도 와서
봐주고 그랬어요
아직 두 달 밖에 되지도 않고, 분위기 적응도 이제 하려고 하는데 팀장님 께서
우리랑 일이 안 맞는 것 같다 라고 하시는 거에여
그래서 그럼 제가 언제까지 나와야 합니까:? 하고 여쭤보니
아직 그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시네요
머 이게 뭡니까? 그만두라는 말이지 않아요?
그럼 언제까지 와야 하는지 말씀은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좋아요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근데 더 웃긴 건 사람들 태도 입니다
저랑은 이제 밥도 먹기 싫은 거 같아요
완전 개무시 당하는 느낌이에요
말 한마디 안 하시고. 냉댕 하시는데 그걸 버티고 있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