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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양가서 학대받는 진도믹스견들

ㅇㅇ |2023.08.26 14:01
조회 144,382 |추천 1,434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알래스카에서 관광용 눈썰매를 끄는 개들이 있습니다.
끌다가 다치거나 피를 나도 계속 뛰어야 하는 개들입니다.
심하게 다쳐서 못 걸으면 치료는 커녕
거기가 어디든지 상관없이 그 자리에 묶어서 버리고 간답니다.
못 쫒아오게요.

이중에 우리 나라에서 해외 입양간 진도 믹스들이 있습니다.
특히 진도 믹스들은 말라뮤트나 시베리안 허스기 등과 다르게
눈밭에서 버틸 수 있는 종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추위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믹스라 버림받고 입양이 불가능하여
멀리 해외까지 가서 나은 삶을 살길 바랐지만,
결국 거기서도 눈밭에서 잠들며, 얼어붙은 사료를 먹고,
학대로 소비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관광지에서 소비되는 동물 학대는 수를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개가 끄는 눈썰매, 코끼리 관광, 동물 서커스 등등..
말이 직접 끄는 마차들도 아스팔트 위를 종일 걸으면
말굽이 닳아 피발자국을 찍고는 합니다.

동물을 학대하는 관광 상품이 근절되기를 바랍니다.













추천수1,434
반대수11
베플ㅇㅇ|2023.08.26 23:54
아니 눈에서 생활하는 견종이 있고 아닌 견종이 있는데 아무 견종이나 가져다 저러면 어쩌잔거여....
베플ㅇㅇ|2023.08.26 23:53
..몇번 상처를 주는거야 평생을 저렇게 살다가 죽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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