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VS마산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28년만에 우승을 앞둔 선두 서울LG트윈스가 석연치 않은 역전패를 당했다.
9회말 서울LG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등판 했고 NC공격 2아웃 1루 상황서 2루 땅볼타구로 경기가 그대로 종료되는듯 했으나 2루심이 자신의 발에 공이 맞았다며 주자 1,2루가 됐다.
평정심을 잃은 고우석은 후속타자에게 안타를 허용 하며 1점차로 추격을 허용 했고 이어 역전쓰리런홈런을 허용 하며 무너졌다.
2루심의 판정에 극도로 분노한 LG팬들은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대한 단체행동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LG트윈스 홈페이지는 접속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