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한달정도 알아가고 정식으로 만나기로 한지 이틀째에요!
너무 좋고 정말 서로 대화도 많이하면서 알아가는 기간도 좀 길었고 그만큼 기간보다 서로 마음 확인도 많이 했고 좋은 사람이에요
근데남자친구가 우연히 만나서 친해진 형들이 있는데
나이차이가 좀 있고 그형들이랑 저랑 만나기 전부터 약속되있던 여행을 갔어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인데
남자친구가 도움도 많이받아요 일적으로
형들이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란거 알아서
불안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남자친구가 형들이 옆테이블 여자들이랑 놀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합석을 했다 거짓말하기 싫어서 말하는거고 자기는 여자친구 있다고 말도 했는데
아직 어려운 형들이라 어쩔 수가 없다미안하다 는 식으로 말하는데
솔직ㄹ히 말해준게 고맙긴
하지만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ㅓ떻데해야할까요..
속 좁은겅가툐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