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남조선 애미나이 몸매 직이는 구만 !!"
지금쯤 북한에서는 이런 소리가 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북한에서는 현재 한국의 야한 영화가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 ㅋㅋ
무력도 문화의 힘은 막지 못하나 봅니다.
북한정보지 "NK 인 & 아웃" 에서 함경북도에서 한국
성인영화를 편집한 CD가 발견돼 집중 단속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에도 잡지가 있군요.. 허허
북한에서 가장 경계하는 것이 사상의 붕괴인데
한국 문화가 자꾸 들어와서 위협 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 사람들이 한국영화를 보면 한국의 모습에 대해 알게 되겠죠?
교육 받았던 모습과는 다른 남한의 모습에 얼마나 놀랐까요?
드라마나 야한영화를 보고, 남한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개방을 주장하는 젊은이가 늘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도 북한에서는 2003년에 시장장려 조치를 통해
종합시장을 만든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수백만씩 시장에 모이면서 정보 통제가 어려워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세계적 흐름인, 시장경제를 나라에서 무작정 통제 하기는 어렵죠 -_-
정일님이 아무리 슈퍼맨이라도... 요즘엔 또 아프시니까 >.<
시장에서는 간간히 남한이야기와 남한 제품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에미나이 오늘 멋진 남조선 가방 했구나"
또한 남한 상품이 명품으로 취급받고 있다고 합니다. ㅎ
한국의 드라마, 영화는 일본에서 한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동남아시아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죠.
북한이라고 예외일 수 없겠죠 ㅋㅋ
더군다나 파급효과가 큰 야한영화이기 때문에 (웃음)
북한에서의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 같습니다. ^^
과거에도 한 번 한국드라마가 인기가 있어서
중국으로 반입되는 한국 드라마 때문에
북한이 골머리를 썩은 적이 있죠!
문화의 파급은 통일의 초석이 될 수 있 지 않을까요?
서독과 동독은 1972년~1987년 까지 약 15년간 34번의
문화 협력을 해서 1989년에 드디어 통일을 했지요.
베를린 장벽 붕괴!! 빠방
통일을 이루어 냈던 예멘이라는 나라 역시
통일 전에 많은 문화의 교류가 있었다고 합니다.
달러를 넣어서 붙인 찌라시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몰래 찌라시 대신에 한국 야한영화cd를 넣어 붙이면
북한이 한 달 정도면 두 손, 두 발 들지 않을까요?
돈 보다 무서운 문화의 힘.. 이군요 ㅠㅠ
"이거 핵 보다도 무서운 건 야한영화구먼"
"남조선 아들 왜 이리 잘 만든담"
"어이 동무 나도 한 번 보자구"
김정일과 수뇌부는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