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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볃이라 하소연한다ㅓ

ㅇㅇ |2023.08.28 01:49
조회 36 |추천 0
고3인데 올해초에 엄마 유방암 판정? 은 아니고 거의 확실해서 수술 날짜까지 잡았는데 수술비도 그렇고 아빠한테 말 못하겠다고 계속 미루다가 나 수능 끝나면 말할구래… 근데 그게 전이가 됐는지 뭔진 모르겟는데 무릎도 아프대 ㅈㄴ깝깝함.. 엄마 성격상 나 수능 끝나고도 말할지 ㅁㄹ겠고 아빠도 건강했는데 요즘 계속 모리아프다고 어젠 mri 찍고옴 에ㅔ휴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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