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남자애들한테 못생겻다고 조리돌림당함
그 애들 그대로 같은 중학교 올라와서 00초 못생긴년으로 불림,왕따당하고 반 무리에서 짤당함
중2때 살 10키로 빼고 화장 시작함 에스크에 못생긴년 뒤지라고 하루에 몇 개씩 욕달림 그리고 이때브터 판에 눈 크롭해서 올리고 예쁘다는 댓긍 다 캡쳐해서 간직함
고딩때 마스크 쓰기 시작하니까 한 번도 못생겻다는 소리 안 듣고 다님 오히려 예쁘다는 소리만 듣고 살았음
지금은 마스크 까는 게 너무 무서워서 아직까지 못 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