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패션 하우스 모스키노의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된 티파니 영
첫 캠페인 화보 공개됨
시크함이 진짜 잘 어울리네 이게 찰떡일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화려한 거 진짜 잘 받는다 너무 찰떡이야
모스키노 모그룹사 회장이
음악과 연기 외에도 평소 티파니 패션에서 엿볼 수 있는 과감하고 도전적인 스타일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랑 잘 맞는다고 생각했대
화보 볼수록 진짜 예뻐 브랜드가 티파니 매력 엄청 잘 살린 것 같아
앞으로 보여줄 다른 모습들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