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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홍범도 흉상 이전 타당..자유민주적 헌법정신에 충실해야"

바다새 |2023.08.31 02:06
조회 83 |추천 0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2부> - 해병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 문제점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원본 / 2023. 08. 29 수정본)

‘항명 혐의’가 매우 뚜렷한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은 이제 그만 고집을 꺾고 군복을 벗은 후 사회에 나가 민간인 신분으로 악법까지도 끝까지 추적하여 찾아낸 후 그 악법(惡法)들을 성실히 수행하는 매우 훌륭하지 못한 법조인으로 거듭나길 기원하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첫째, 포7대대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를 담당하고 있던 박정훈 수사단장은 너무나 아이러니하게도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른 채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수사를 방기(放棄, 내버리고 아예 돌아보지 아니함)하면서 서둘러 경찰이첩을 강행한 점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이젠 더 이상 해병대에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사료됩니다. 즉, 초동수사를 포기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 이첩을 강행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둘째,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말 끝마다 외압을 받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상명하복을 자신의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취급하는 군에서 오히려 외압을 받았다는 주장까지 펼치면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것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경북경찰청장과 개인적인 친분 때문에 상명하복을 위반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를 이첩한 것으로 추정될 수 밖에 없어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셋째,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 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북경찰청에 사건수사 이첩을 강행한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군복을 벗어야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19 원본 / 2023. 07. 20 수정 / 2023. 07. 21 수정본)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23.7.19)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그렇게 겸직하면 절대 안되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은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제발 미련한 자들은 정치권을 떠나라.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펀글] 한덕수 "홍범도 흉상 이전 타당..자유민주적 헌법정신에 충실해야" - CJB청주방송 김기수 기자 (2023. 08. 30)

한덕수 국무총리가 육군사관학교 내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에 대해 "타당하다고 본다"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우리 헌법의 기본정신에 충실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김기수 kisu0825@gmail.com


(사진1 설명) 한덕수(韓悳洙, Han Duck-soo) 국무총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김대기(金大棋, Kim Dae-ki) 대통령비서실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5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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