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랑 어릴 때부터 불화 많았는데 원망스럽고 엄마 미워하는 게 죄책감 들어서 용서 못하다가 마음 편해지니까 용서됨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안 듣고 안 보게 되더라 뒤늦게 나 보고 싶다는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이미 용서했는데 뭘 어떡함... 별 생각 없다
난 엄마랑 어릴 때부터 불화 많았는데 원망스럽고 엄마 미워하는 게 죄책감 들어서 용서 못하다가 마음 편해지니까 용서됨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안 듣고 안 보게 되더라 뒤늦게 나 보고 싶다는 엄마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이미 용서했는데 뭘 어떡함... 별 생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