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이유인 이 짤은 주작이었음
이어서 tv에 나온 사례

*출연자 본인의 주장일 뿐
공식적으로 통계청에서 결론낸게 아님
이에 남자들 주장
30%면 엄청난 불일치율 아니냐!!
아예 태어나자마자 친자검사 의무화 해야한다
의무화에 발작하는 여자는 xx거나 페미임이라고 주장함
먼저 전국민이 아니라 출연자에게 의뢰한 사건의
친자검사 불일치율이 30%라는 주장임
고로 친자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 사례중
30%는 불일치고 70%가 친자란 결론
이걸 가지고 우리 능지가 딸리는 남자분들께선
남의 자식 키우고 있는 거 아니냐 노발대발중
병원에서 바뀌었을 수 있으니까 해봐야한다함
애가 바뀌는 사례는 옛날에나 일어났고
지금은 거의 없는 얘기
여자들은 배아파서 낳은 내자식 맞는데
남편의 아이인지 친자검사? ㅋㅋ
바람펴서 낳은 아이인지 의심들어서 친자검사 하겠다는데
어떤 아내가 그래 좋다고 기분 안나쁘다고 할까?
친자검사 의무화 하려면 친자일시
이혼한다는 각서도 쓰고 하자 남자들아
+
왜 이렇게 난독증인 남자들이 많을까요?
인터넷에서 자기자식 무조건 친자검사한다는
남자들의 의견은 부부사이에 신뢰가 기본인데
정상적인 부부생활로 얻은 내 아이가
본인의 아이가 아닐거란 의심으로
친자검사를 한다는 얘기잖아요?
아내를 바람이나 피고 남의 아이 남편아이로 속인여자로
생각한거나 다름 없어서 기분 더럽고 부부사이의 신뢰가
깨져서 더 이상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힘든 일인데
뭐가 기분 나쁘냐면서 여자인 척
부모님 아이디로 댓글 다는 남자들 역겹네요
바람핀 여자가 아니면 기분 나쁠일이 아니다?
남편이 나를 바람이나 피고 남의 아이 가진 여자로 의심하는데?????
바람의심으로 폰검사나 마찬가지라는 사람들은 애를 못낳는 남잔거죠
더글로리 명대사
'넌 ㅅㅂ,조카만 욕이지?
아니야!모욕도 욕이야 혜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