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생 혹독하게 겪은게 너무 좋음
운좋게 빠르고 쉽게 데뷔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
어렵게 얻었기 때문에 그 자리 지키려고 이 악물고 노력하는게 너무 좋다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인데 힘든 일 있을 때마다 데뷔평가보다는 아니라고 웃으며 얘기하는 거 보면 그 때는 힘들었지만 애들 돌생 포함 인생에 진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최종 다섯 데뷔조 확정되고도 한참을 다섯이 밤새서 연습하고 데뷔평가하고 울고 그 끔찍한걸 한번 더하고..
결국에 데뷔하게 된거잖아
난 독한게 좋음 애들 독기 레전드야 저런 시간이 있어야지
멤버들끼리 단순 우정이 아니라 끈끈해지고 진짜 가족 그 이상의 관계가 된다고..
조금 떴다고 스타병 안걸림 애들 어딜가나 겸손하잖아
어린 나이에 너무 힘들었을거 알아서 짠하지만
또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 같아 투바투 더 높이 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