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관계성이 제일 중요해서
전본진도 진짜 가족같고 우여곡절 많았단 말이지…
근데 묘하게 자컨이나 작은 말 한마디나 방송 비하인드 이런거보면 엔시티가 찐 가족같이 느껴져서 여기로 와버림
특히 도영 ㄹㅇ 엄만줄알았음
그리고 돼지즈들이 그렇게 우정이 끈끈한지도 몰랐고
도재정이 그렇게 웃기고 형제같은지 몰랐고
막냉이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같이 커 온 사이인지도 몰랐고
태일이는 그냥 묵묵한데 웃긴 첫째아들인 줄
다들 성격도 좋고 서로 상처주는 말도 안할 거 같아서 갱장히 흐뭇하게 입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