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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균이 군대

보낼생각을 미처 안했는디..못했는디...

어제 허니 군 브이로그 보면서 아차싶더라..
우리 팀 형들은 어디 던져놔도 진짜 잘 살것같은디..
그니까 나만 힘든건데

창균이를 군..에 보내는거는 파랑새를 철창에 가두는거야.. 우리고양이에게 자유를..잠 잘때 옷을 안 입을 자유를...졸음 보행을 우려해 형광 패딩을 입을 자유를...객관식 문제를 모두 서술형으로 풀 자유를...소고기를 군고구마처럼 구울 자유를...

진짜 좀 아닌것같은데 나랑 군대 분철할사람?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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