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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6) - 초동수사

바다새 |2023.09.01 17:01
조회 66 |추천 0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사망 건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청에 이첩하여 경찰수사를 받도록 한다면 채수근 대원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됩니다. 초동수사를 담당하고 있던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너무나 아이러니하게도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른 채 포7대대 채수근 대원 사망 건에 대한 초동수사를 방기(放棄, 내버리고 아예 돌아보지 아니함)하고 이종섭 국방부장관•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의 '경찰이첩 보류' 지시를 따르지 않은 채 서둘러 '경찰이첩'을 강행한 점을 보면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의 항명 혐의는 매우 뚜렷하다고 단언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3. 09. 0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0부> - 해병대원 사망의 건 초동수사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항명 혐의’가 매우 뚜렷해 보이는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께 저는 처음부터 너무 큰 실망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해병의 신분을 망각한 채 해병대의 명예를 땅바닦에 내팽겨쳐야 했으며, 그 무엇보다도 중요했던 채수근 대원 사망건에 대한 초동수사에 문제점이 너무 많았다는 것을 외면하면서까지도 서둘러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점을 보면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이젠 더 이상 해병대에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사료됩니다. 박정훈 전 수사단장이 해병대의 명예가 아닌 자신만의 명예를 위해 악법으로 분류되고 있는 경찰이첩을 강행한 것을 보면서 저는 그렇게 매우 큰 실망을 했습니다.

박정훈 전 수사단장께서는 해병대에 남아 악법까지도 성실히 지킬려고 노력하지 말고 군을 사직고 사회에 나가 그 악법들까지도 성실하게 지켜내시길 바랍니다. 채수근 대원 사망건에 대한 초동수사에 문제점이 너무 많았다는 것 조차도 모르는 사람은 해병대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3부> - 논문표절
작성 : 최대우 (2023. 02. 12)

제가 그동안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해서 글을 쓸때 저는 의도적으로 그 인용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으며, 주석을 달아서 글을 쓰곤 했습니다. 어떻던가요? 다른 사람의 글을 표절해서 글을 완성하는 것 보다는 저처럼 출처를 밝히거나 주석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던가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표절해서 작성하는 글 보다는 출처를 밝히고 주석처리해서 작성하는 글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사논문의 경우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지도뿐만아니라 논문심사도 같이함으로 명문대라고 불려지는 대학일수록 학사논문 대신에 졸업시험을 실시하여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경우가 거의 다 그렇게 함으로 이 글에서 논외로 합니다. 그러나, 석박사 논문심사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기구인 논문심사 위원회를 열어서 다른 기라성같은 교수님들이 논문심사를 합니다. 이때(논문심사위원회에서 논문심사를 할 때) 심사위원님들께서는 논문표절여부에 대해서는 문제삼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그 표절여부는 심사하지도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논문표절이 합법적이어서 심사하지 않는 것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논문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해당논문은 매우 세련되게 작성해야 하는 데 다른 사람의 논문을 인용할 때 출처를 밝히지도않고 주석처리도 하지않아서 덜 세련되게 작성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표절여부는 굳이 심사항목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바보같이 작성한 표절논문은 굳이 심사하지 않아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학교수업을 집중해서 들은 학생들은 일부러 저명하신 교수님의 논문을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고 그 출처까지도 밝혀서 논문을 작성하여 그 논문심사를 통과하려고 작전(?)을 짜기도 합니다. 이때 운이좋아서 자신이 인용한 논문의 출처가 논문심사위원 으로 참여한다면 플러스 알파는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표절을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논문표절이 사실이라면 논문심사에서 감점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방증(傍證, circumstantial evidence)이되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논문심사를 통과했다면 다른 구절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증거(證據)가 됩니다.



제목 : 달달검사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1. 30)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을 두고 저는 '달달검사'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을 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게되는 것입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2부> - 달달검사 출신 장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원본 / 2023. 08. 15 수정본)

한동훈 장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 아주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바, 한동훈 장관은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매우 미련한 자들이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근무하면서 죄질이 매우 나쁜 악법들을 많이 만든 후 현재까지도 그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동훈 장관은 그렇게 악랄한 악법들을 매우 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는 것을 보면 딱 그렇게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펀글] 윤 대통령 "공산 전체주의 세력이 반일 감정 선동" - 연합뉴스TV 양재영 기자 (2023. 09. 01)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와 인권, 법치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들과 함께 안보와 경제 협력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1일) 국립외교원 60주년 기념사에서 "외교 노선의 모호성은 가치와 철학의 부재를 뜻한다"며 "외교관들이 분명한 가치관과 역사관, 국가관에 기초해 외교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략)

양재영(yjy@yna.co.kr)



(사진1 설명) 김대기(金大棋, Kim Dae-ki) 대통령비서실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3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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